웹이 처음생겨날 때부터 유행했던 www (wolrd wide web)! www란 웹서비스를 지칭하는 프로토콜입니다. 만약 ftp로 접속하고자 한다면 www 대신 ftp를 붙이게 되죠. 하지만 요즘은 www 가 붙은 url을 잘 사용하지 않는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길어지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습관이 무서운지라 www 를 붙여 접근하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내 서비스를 찾아왔는데
블로그의 생명은 아무래도 사진이죠. 그러나 사진을 관리하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찍다보면 사진은 금방 중구난방! 블로그 쓰느라 pc로 옮겼다 하드에 옮겼다 왔다갔다 하다보면 나중엔 아몰랑~ 해서 오늘은 폰에서 찍은 사진을 곧 바로 서버에 저장하고, 찍음과 동시에 내가 작업하는 컴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물론 그
시놀로지든 해놀로지든 갑자기 밴 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1) 로그센터에서 로그기록을 보면 트랜스코딩 error메시지가 지속적으로 출력 2) moments 또는 포토스테이션에서 비디오 썸네일 생성 불가 3) 최근 경험한 것이지만 plex 서버 등록 안됨. 4) 비디오 스테이션 트랜스코딩 불가 (화질설정을 원본 이외의 중간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