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이미지 #1: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톤의 인물 사진, 텍스트 없음] “열심히 보정했는데, 왜 내 사진은 밀가루 인형 같을까?”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SNS 사용자의 82% 이상이 사진 업로드 전 피부 보정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고 해요. 그런데 공들여 보정한 내 사진이 마치 달걀 귀신처럼 어색해 보여서 속상했던 적, 다들 한 번쯤
들어가며 윈도우 프로그램을 쓰다보면 가끔씩 핸드폰 어플의 편리함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SNS를 열심히 하는 분이라면 사진편집에 있어 빠르게 최상의 효과를 내는데는 폰의 사진보정앱들이 포토샵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몇번이고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건 바램일뿐 윈도우와 모바일은 개발 프레임워크 자체가 달라 서로 혼용할 수 없습니다. 애뮬레이터를 돌리는 방법이 있긴했으나 그것도 여전히
intro 이게 언제 막힐런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진 아무 문제없이 잘 작동하네요. 심지어 카페에 가입하지 않아도 모든 글을 볼 수 있다는거. 물론 글을 읽는 것만 되고 쓰진 못합니다. 이용툴 : 크롬 확장프로그램 위 링크를 통해 크롬에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해 줍니다. 이용방법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으로 우회 접속 셋팅은 완료되었습니다. 확장프로그램의 옵션을 보면 기본적으로
갤럭시 노트20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간만에 콧바람을 쐬고 사진도 몇장 찍어와 컴으로 보려는데 미리보기가 안되네요. 컴이 느려서 그런가 싶어 파일을 열어보니 이 파일을 열 수 없다고 나옵니다. 앵?? 바로 검색해봅니다. HEIC는 HEVC 형식으로 인코딩 된 사운드 및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컨테이너 형식입니다. (블라블라) 조금 더 찾아보니 JPG의 압축형식으로 용량을
차량용 네비게이션에 사용하던 USB windows가 아닌 OS에서 사용한 boot 용 usb는 재활용 할시에 일부영역을 시스템영역으로 잡아 윈도우 포멧툴로 전체를 깔끔하게 포멧할 수 없습니다. 가령 16GB 짜리 USB의 활성영역이 전체로 표시되지 않고 일부만 나타나게 되는것이죠. 윈도우버튼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디스크관리’로 들어가면 컴퓨터가 인식하는 모든 디스크를 볼 수 있습니다. USB를 연결했을 때
[에버노트의 장점] 스크랩 기능 폴더와 태그 형식의 자료 분류 기능 강력한 공유 기능 또 있나?? [에버노트 이탈 경위 – 유료화] 에버노트 이탈자입니다. 물론 왠지 공유플랫폼에 내 소중한 메모들을 적는다는 것이 껄끄러워 평소에도 잘 사용하진 않았습니다. 최근 에버노트로 공유된 자료를 받느라 100만년만에 에버노트에 들어갔더니 일단 비번 바꿔라 장치에 연결 인증해라 뭐